인천, 한·중 카페리 이용 자전거 中 관광시장 공략 나선다
인천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지안)는 위동페리와 공동으로 한·중 카페리를 활용한 자전거 관광상품 ‘허벅허벅 인천(骑行仁川)’을 개발하고,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자전거 동호회 대표단 12명을 초청해 상품 시범운영(팸투어)을 진행하고 있다고 5일
인천관광공사, 몽골 최대 광산기업 임직원 단체 의료관광 유치
이에 따라 공사는 몽골 최대 규모의 석탄광산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향후 2년간 인천의 우수 유치의료기관 건강검진과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맞춤형 특화 의료관광 상품’을 본격 선보일 예정이다.
강화군,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 쾌거
특히 강화만의 자연·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한 웰니스 관광 상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관광객과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인천 남동구-인천관광공사,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협력 업무협약 체결
특히, 남동구는 지역 내 문화·관광 자원과 소래포구축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고, 인천관광공사는 전문적인 관광마케팅 역량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를 국내외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인천시 ‘강화 순환경제’ 정부 공모 선정…국비 5억원 확보
특히 연간 약 1700만명이 방문하는 강화군의 관광 소비가 지역 내에서 충분히 순환되지 못하고 외부로 유출되는 구조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천 크루즈 131항차 시대…세계 최대 박람회서 선사 유치 총력
아울러 시는 박람회 이후에도 크루즈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후속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관광공사와 인천항만공사 등과 협력해 지역 축제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환송 행사 운영과 관광 안내 서비스 개선, 무료 셔틀 확대 등 수용 여건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청라하늘대교 전망대 4월 개장 임박…세계 최고 높이 관광명소 기대
하부 관광시설은 무료로 개방된다. 시는 청라하늘대교를 중심으로 관광 연계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 환승투어와 시티투어, 자전거 관광 코스 등 다양한 상품을 통해 방문객 유입을 유도한다.
인천관광공사, 교육여행 유치 확대…차량비 최대 500만원 지원
공사는 평일 관광 수요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의체를 새로 구성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학생 단체 유치 역량을 갖춘 여행사와 체험시설, 숙박시설, 공공기관 등이다. 선정된 기관은 교육여행 상품 개발과 공동 홍보를 추진하며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받는다.
인천 중구, 신포동 개항길 제4호 골목형 상점가 지정…원도심 상권 활성화 기대
이 일대는 개항장과 신포국제시장, 신포 패션문화의 거리 등과 인접한 인천 원도심의 대표 관광 명소다. 현재 중구 관내에는 신포동 개항길을 포함해 동인천먹자골목, 영종하늘도시 조양타워, 영종도 구읍뱃터 먹자거리 등 총 4개소의 골목형 상점가가 지정돼 있다.
인천관광공사, 관광기업 AI·디지털 전환 본격 지원…최대 1000만원 지원
인천관광공사가 지역 관광기업의 인공지능 도입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관광산업 혁신에 본격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