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제1순환고속도 시흥하늘휴게소 '식품안전구역' 지정
경기 시흥시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의 시흥하늘휴게소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시흥시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식품안심구역은 상가 밀집 지역 내에 있는 음식점 중 3분의 2 이상이 위생 상태가 우수한 '식품안심업소'인 곳을 의미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나 지방자치단체가 상가 관리자로부터
경기도 특사경, 경기도립 자연공원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주요 단속내용은△무허가 건축물․공작물 설치△무허가 산지전용△무허가 하천구역 점용△미신고 식품접객업 영업 및 식품접객업소의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미등록 야영장△미신고 기타테마파크업 영업행위 등이다.
경기도 특사경, 대형 베이커리·디저트 카페 식품위생·토지형질변경 등 집중단속
이번 단속은 최근 제빵·조리·판매·휴게 기능이 결합된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증가함에 따라,식품접객업 신고 의무 미이행·식품 취급기준 위반,불법 주차장 조성 등 관련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도민에게 공정한 소비환경과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경기도, 음식문화개선사업 ‘대통령 표창’ 수상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인1만362개소의 식품안심업소를 지정해 전국 지정업소의 약26%를 차지하고 있으며식품안심구역24개소를 조성하는 등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파주시, 위생등급제 개편에 따른 식품안심업소 현장 점검
장혜현 위생과장은 “식품안심업소와 식품안심구역은 시민의 먹거리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제도”며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확대하고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학기 점검서 26곳 적발…화성 유치원도 ‘소비기한 위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7 일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 · 판매업소와 학교 · 유치원 집단급식소 등을 점검한 결과 ,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26 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
고양특례시, 하천 계곡 주변 불법점용시설 대대적 정비 추진
이번 점검 대상은 고양시 내 하천 및 소하천 70개소를 비롯해 하천구역 외 관리 사각지대인 세천, 구거, 산림계곡 등 모든 시설이 포함된다.
인천 부평구,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업소 모집…안전한 외식환경 강화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부평구청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누락·결탁 시 엄중 처벌
행안부 · 기후부 · 산림청 · 농식품부와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안전감찰단도 구성된다 . 감찰단은 재조사 결과에 대한 현장 검증을 실시하고 , 조사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
김포시, 사우동·통진·갈산 원도심 재생 본격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에 선정 된 갈산3리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도 올해 착공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