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공금 횡령 사태 포천시, 회계관리 구멍 철저히 수술해야
그러나 최근 포천시청 내부에서 발생한 회계 담당 공무원의 공금 횡령 사건은 지방자치단체 내부 통제 및 회계 관리 시스템이 얼마나 허술하게 작동할 수 있는지를 극명히 보여줬다.기획예산과에서 회계업무를 담당하던 A주무관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약 11개월 동안 부서 일상경비 지출
[인사]미래에셋그룹
남기현 ▲플랫폼개발본부 문영휘 ▲투자풀위험관리본부 박철환 ▲투자솔루션팀 이동규 ▲마케팅전략본부 이종경 [미래에셋생명] ◇전무 ▲GA영업부문 민유식 ◇상무 ▲연금영업1본부 이정완 ▲상품개발본부 오상훈 ▲고객경험혁신본부 홍혜진 ▲경영지원본부 황재석 ▲재무회계팀
'재정비상'이라던 인천시, 내년 본예산 역대 최대 15조9천억 편성
인천시는 내년도 일반회계를 올해보다 6% 증가한 12조1533억원, 특별회계를 3% 감소한 3조7467억원으로 편성했다. 특별회계 중 경제자유구역 특별회계와 수도사업 특별회계가 각각 13.4%, 5% 감소하고 하수도 특별회계는 1.6% 증가했다.
부승찬 의원 , 소방재원 국가책임 강화 위한 지방세법 개정안 대표발의
이번 개정안은 소방시설 · 장비 투자를 지방정부의 일반회계 여력에 맡겨두지 않고 별도의 소방 목적재원으로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려는 것이다 . 이를 통해 필수적인 소방투자가 위축되는 것을 방지하고 , 지방정부의 일반회계 부담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광주시, 경기도교육청 시군 교육예산비율 통계 기준 정정 요구
27일 2026년 본예산을 기준으로 시군별 전체 예산 대비 교육예산 비율을 발표하고 광주시를 총교육 예산 및 자체 교육예산 비율이 도내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지방자치단체로 분류했다.그러나 광주시가 발표 자료를 검증한 결과, 교육예산 비율 산정의 기준이 되는 전체 예산에 시군별로 서로 다른 회계
검단구, 내년 예산서 허리띠 졸라맨다.
특별회계를 합쳐 약 6천4백억 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다만 세입 여건에 비해 세출 수요가 이를 크게 웃돌면서, 내년도 구…
안양시의회 “재정 효율 높이고 행정의 내실 다져야” 강조
안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조지영)가 2025 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행정 성과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위원회는 이번 2025 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집행기관이 건전재정 운영 원칙 아래 집행 잔액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기자수첩] 구리 상하수도료 인상과 ‘신뢰의 방정식’
당시 백경현 시장도 하수처리장 재건설 시기가 구체화되면 원금과 이자를 하수도사업특별회계로 전액 회수해 해당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선관위, '회계 부정' 의혹 민주당 경기도당 전·현직 6명 고발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가 이른바 '급여 페이백' 등 회계 부정 의혹이 불거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전·현직 당직자들을 경찰에 고발했다.경기도선관위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민주당 경기도당의 전·현직 당직자 A씨 등 6명을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경기도선관위와 연합뉴스 등에
검찰미래위 조사단, '李대통령 기소' 위례사건 등 첫 결과 보고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를 비롯한 민간 사업자 등 5명은 지난 2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고 검찰이 항소를 포기해 판결이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