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이준석, 오세훈 '완장' 차고 한동훈 배제…마치 대변인처럼 노골적 속셈”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밀착 행보를 보이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을 향해 "오세훈에게 딱 붙어서 완장질을 하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차기 '보수' 대권주자, 한동훈 14%·오세훈 13.7%...'진보' 김민석 9.5%·강훈식 8.3% [한길리서치]
이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7.3%, 유승민 전 의원 5.7%, 김문수 전 대선후보 4.5%, 안철수 의원 3.0%, 이준석 개혁신당 전 대표 2.4% 순이었다. 선호하는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21.0%, 기타·잘 모름은 16.7%였다.
한동훈, 차기 대통령 적합 18.7%...김민석 13.8%, 장동혁 13.7%, 오세훈 12.0% 순 [조원씨앤아이]
이어 조국 7.8%, 송영길 6.4%, 정청래 6.1%, 김부겸 4.5%, 이준석 1.6% 순이었다. 그 외 인물은 3.3%,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8.4%, 모름은 3.8%였다.
[인사] 중앙신문
◇ 편집국 ▲전국부 국장 오현환 ◇ 광고마케팅국 ▲광고마케팅국 국장 이준석
화성특례시의회, 부처님오신날 용주사 ‘봉축법요식’ 참석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과 배현경, 이용운, 전성균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과 경기도지사, 이준석, 권칠승 국회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도 함께했다.
이준석 “조응천에 표 모아달라”…경기지사 3자 구도 부각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9일 경기도지사 선거와 관련해 조응천 후보 지원에 나섰다. (사진=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페이스북)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9 일 경기도지사 선거와 관련해 조응천 후보 지원에 나섰다 .
이준석, 26조 추경 여야 합의 정면 비판…“양당 돈잔치, 선거용 예산”
(사진=이준석 대표 페이스북)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10 일 여야가 추가경정예산안 ( 추경 ) 수정안에 합의한 가운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를 두고 “ 전쟁 대응이 아닌 양당의 돈잔치 ” 라고 비판했다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추경 비판…“비상 아닌 습관”
(사진=이준석 대표 페이스북)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9 일 지방선거 준비 상황을 언급하며 당 조직 확대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 추경 ) 을 비판했다 .
이준석 “중동 2주 휴전 안심 이르다…해상·에너지 전략 재정비 필요”
(사진=이준석 대표 페이스북)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8 일 미국과 이란 간 2 주간 잠정 휴전과 관련해 “ 환영하지만 안심할 때는 아니다 ” 라며 한국의 해상안보와 에너지 전략 재정비 필요성을 제기했다 .
이준석 대표, 삼성 실적 언급…“화성 세수는 동탄 인프라에 써야”
(사진=이준석 대표 페이스북)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 화성시을 ) 가 삼성전자 1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언급하며 , 화성캠퍼스에서 발생하는 지방세를 지역 인프라 확충에 우선 투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