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이중 역차별’ 논란 키우는 지방우대지수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오랜 기간 각종 규제를 받아왔음에도 정작 균형발전을 위한 정부 지원에서까지 후순위로 밀리…
[기고] 구리시의 미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에서 시작해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려면 일률적인 지원보다 상권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정책이 필요하다. 우선 상권별 유동인구, 매출 변화, 빈 점포 현황, 업종 분포 등을 조사해 지원이 필요한 지역을 파악해야 한다.
농식품부, 푸드위크 코리아 개막…46개국 1000개사 참가
정식품은 균형영양식과 단백질 음료 등 '그린비아' 제품을 전시하고 맞춤형 영양 제품 추천과 시음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식품·외식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김포시, ‘평화경제특구 지정’ 2차 공모 대비 지역 역량 결집 나서
이 시장은 “평화경제특구가 민간자본 유치 기반 마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접경지역의 균형발전과 남북 경제교류 및 경제공동체 실현을 위한 단지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특구 지정의 의미와 기대효과를 공유했다.
금융위 등 2027년 세종 이전…2031년까지 44개 기관 이동
행정안전부는 13일 세종 중심의 국정 운영체계를 강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추진방향'을 구체화해 단계적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자제품 메카' 용산전자상가 재개발 시작...亞 실리콘벨리 재탄생
이는 서울시 전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수도권 발전과 균형성장, 국가경쟁력 강화의 한 축으로 봐야”
패널 토론에는 이상대 고려대 정부학연구소 초빙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정주용 한국교통대 교수, 남지현 경기연구원 균형발전지원센터장, 한지혜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임지열 고양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토론에 참여했다.
'경기북부 AI 중심지 도약' 경기도·카카오, 남양주 왕숙지구에 6000억원 디지털 허브 조성
경기북부에 AI 산업 전진기지를 확보하면서 지역 균형발전과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 "담대한 확장재정이 답"‥경기도 내년 예산 38.7조 편성 '전년비 2.6조↑'
통합 예산은 역사와 인권을 바로 세우고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는 예산으로, '경기도 독립기념관' 건립과 참전명예수당 50% 증액,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족을 위한 사회통합 예산 34.8% 증액 등을 포함하고 있다. 김동연 지사는 "확장재정 못지않게, 돈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하다.
경기북부 벤처·스타트업 클러스터 조성 위한 GH-벤처기업-경기도-양주시 MOU 체결
사진 왼쪽부터 GH 균형발전본부 오완석 본부장,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성상협 벤처기업협회 회장, 강수현 양주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