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경기도 모범·상생 관리 아파트단지 1위로 뽑혀
위험성 평가와 안전작업허가제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2025년 안양시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된 바 있다.
[기자수첩] ‘이중 역차별’ 논란 키우는 지방우대지수
행정안전부가 지난 3일 고시한 지방우대지수는 서울과의 거리와 지역의 사회·경제적 발전 정도, 인구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 등을 종합해 전국 229개 시군구를 1∼4권역으로 구분한 지표다. 우대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은 1권역, 높은 지역은 4권역에 배치됐다.
'철근 누락' GTX 삼성역, 재시공 여부 연내 결정…무정차 통과 1년 연장
국토부는 철거 후 재시공 가능성도 열어두고 안전성과 시공성, 공사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대안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국토부 관계자는 재시공 가능성을 높게 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김포시, ‘평화경제특구 지정’ 2차 공모 대비 지역 역량 결집 나서
김포시 통·리장과 신승호 행정안전국장이 지난 22일 김포시청에서 정담회를 가진 후,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김포시 제공 김포시가 경기도의 ‘평화경제특구’ 추가 공모 참여를 앞두고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안양시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 탄력 받는다
시는 이번 협약 이후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관리계획 변경 등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대체시설 사업계획 승인 등 후속 절차를 거쳐 2028년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양시, 민선 9기 100일 ‘안양의 완성’ 향한 실행 본격화
◇ 인공지능(AI) 행정혁신 시동…스마트도시 혁신사례 국제사회에 알려 안양시는 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 등의 인공지능(AI) 관련 공모사업 15개를 잇달아 유치, 총 67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교통·안전·복지 등 도시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전국 새마을금고 부당대출・내부통제 위반으로 이사장 28명 해임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부당대출 및 내부통제 위반으로 이사장 28명이 해임된 것으로 밝혀졌다.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지역 새마을금고의
국가공무원 공채도 과학기술직 인기…4명 중 1명 차지
전체 공채 배정 인원은 줄었지만 과학기술직은 최근 6년간 40% 넘게 증가해 인공지능(AI)과 기후·에너지, 산업안전 등 행정 전반에서 과학기술 전문인력의 비중이 커지는 모습이다.
금융위 등 2027년 세종 이전…2031년까지 44개 기관 이동
앞으로 공무원 정원 기준 총 9929명이 세종에 새 둥지를 틀게 될 예정이다.행정안전부는 13일 세종 중심의 국정 운영체계를 강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추진방향'을 구체화해 단계적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전 대상은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서울시 "크리스마스 전 3만호 착공"…정비사업조합과 협약
협약식에 이어 김성보 행정2부시장 주재로 '특별공정회의'가 열려 연내 착공 예정인 11개 사업장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신규 정비구역이 연평균 35곳씩 지정돼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