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일번가 아래갤러리서 주민이 그린 문화유산 작품전
‘안양의 문화유산을 그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작품전에는 ‘안양, 어디까지 아냥?’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직접 그린 도시 스케치 23점과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들이 참여한 수채화 색칠 작품 18점 등 총 41점이 전시된다.‘안양, 어디까지 아냥?’은 안양의 대표 문화유산을 …
최대호 안양시장, 바르셀로나 엑스포서 AI도시 비전 발표한다
한편, 최 시장은 11월 둘째 주에는 교류 40주년을 맞은 우호 교류 도시 일본 고마키시를 방문해 시장 및 시의회 의장과 면담하고, 도심 복합 개발과 국제 업무·상업·문화 기능 집적 사례, 스포츠·문화 인프라 확충 사례 등을 살펴보기 위해 도쿄시와 나가사키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용인시 죽전체육공원에 ‘스마트도서관’ 16호점 개관
또한 ‘독서마라톤 대회’ ‘올해의 책 함께 읽기’ ‘용인 북페스티벌’ 등 범시민 독서진흥사업과 작가와의 만남, 인문학 강연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꿈의 돔구장" 전국 지자체들 유치전 달아오른다
KTX 광명역 중심의 교통 접근성과 주변 개발사업의 연계 가능성을 주요 강점으로 꼽았다.박승원 광명시장은 “돔구장 건립은 광명은 물론 대한민국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
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 “원팀은 같은 생각 아닌, 시민 향한 같은 목표를 가진 것”
김 의장에 따르면 지난 8월 세 의회는 ‘문화상생 정조특별시’를 주제로 만나 정조대왕 관련 역사문화 콘텐츠 공동 발굴과 축제·관광·교육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화성시의회와는 교류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한 의회 간 자매도시도 추진하고 있다.
이사벨 조우정 "클래식 무대에 대중적인 요소 더하는 그림 그리고 있어요"
같은 해 10월 용인문화예술회관 처인홀에서 공연됐다. 당시 이사벨은 기획자이자 아티스트로 무대를 이끌었다. 2024년에는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 초대 기획총괄이사로 선임됐다. 무대 위 가수에서 공연을 기획하는 역할로 영역을 넓힌 행보다.
27년째 대 이어 명절마다 나눔 선행해온 축산물 도매점 주인
대창농축은 명절 정육 나눔뿐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과 취약근로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축산물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8년 간병과 3년 6개월 시묘살이… 홍승표 작가의 ‘현대판 사모곡’, 다큐 영화 화제
평생 따뜻한 밥으로 타인의 허기를 달래주던 어머니의 온기는 이제 아들의 화폭과 서예, 그리고 스크린을 통해 세계인이 공감하는 문화적 자산으로 거듭났다.
이종선 옹진군의장 "장봉도~모도 연도교 건설사업 예타 통과 위해 목소리 내겠다"
옹진군은 섬 하나하나가 가지고 있는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가 모두 다른 만큼 획일적인 관광개발보다는 섬별 특성을 살린 관광정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김재남 인천 남동구의회 의장 "구월2지구 조성 성공위해 의정 역량 집중하겠다"
의회는 신도시와 기존 원도심 간에 복지·문화·교통 등 생활 인프라의 불균형이 생기지 않도록, 예산 배분의 적정성을 철저히 감시하고 조율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