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정순영 화성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충분히 논의하고 책임 있게 판단하게 뒷받침하겠다”
의원마다 경험과 관심 분야가 다르고 필요한 지원도 다양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구체적인 질문과 대안으로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지원을 살피겠다고 했다. 의원들 사이에서 경험을 나누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짚었다.
[인터뷰] 김상수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 "정책 목적과 시민 실제 경험 연결해 의정활동해야"
지원 대상의 여건도 서로 다르다. 김 위원장은 분…
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 “원팀은 같은 생각 아닌, 시민 향한 같은 목표를 가진 것”
“정당과 지역구는 달라도 시민을 위해 일한다는 목표만큼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이 밝힌 ‘원팀 의회’의 출발점이다.
가평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 부실 전방위 확산…혈세 줄줄
현리 항사 공공하수처리장 도로와 마당의 포장 높이가 달라 곳곳에 빗물이 고인다. /사진=공경보기자 크랙이 발생한 직원 숙소 벽면.
"치유의숲에서 피로를 덜고 심신을 치유해보세요"
시설별 운영시간과 예약 방식, 이용료 등이 다른 만큼 방문 전 해당 시설에 문의하거나 누리집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이종선 옹진군의장 "장봉도~모도 연도교 건설사업 예타 통과 위해 목소리 내겠다"
의회와 집행부는 서로 역할은 다르지만, 최종적인 목표는 같다. 군민이 행복한 옹진군을 만드는 것이다.
정부 4개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지역·노조 "경쟁력 하락" 거센 반발
항만마다 기능과 배후 산업이 다른 만큼 일률적인 통합이 오히려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신동화 구리시장 “‘담대한 도전’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구리’ 완성할 것”
#요구하던 자리에서 결과를 책임지는 자리로 신 시장은 3선 구리시의원과 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하며 시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해 왔지만, 시장 취임 이후 느끼는 책임의 무게는 이전과 완전히 다르다고 털어놨다.
'5호선 연장' 추가역 두고 인천·김포시 물밑경쟁 가열
김포 역시 상황은 다르지 않다. 김포는 이미 예타 통과 노선에 9개 정거장 가운데 7개가 계획돼 있지만,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풍무2역과 김포경찰서역의 추가 설치가 새로운 지역 현안으로 부상했다.
최미자 영종구의회 초대의장 "협치를 앞세운 건전한 의회 만들겠다"
신도시든, 원도심이든, 용유·무의 같은 관광지역이든 지역마다 체감하는 속도는 다를 수 있지만, 어느 동네도 소외되지 않도록 챙기겠다는 약속을 믿고 조금만 기다려 주셨으면 한다. 다만 지켜만 봐 달라는 뜻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