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 “원팀은 같은 생각 아닌, 시민 향한 같은 목표를 가진 것”
한정된 예산과 제도 안에서 요구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수용하기 어려운 사안에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 역시 의회의 책임이다. ‘시민의 요구를 거절할 수 있는 기준’을 묻자 김 의장은 충분한 경청을 전제로 법과 제도, 공공성, 형평성을 제시했다.
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섬에 산다는 이유로 의료.교통.교육.주거 등 보편적 기본권에서 차별받지 않게 하고 해상풍력, 스마트양식, 사계절 해양관광 등 경제도 확실히 챙기겠다는 다짐이다.
신동화 구리시장 “‘담대한 도전’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구리’ 완성할 것”
신 시장은 역사문화관광특구 조성이 구리시의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살아 있는 역사교육의 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최미자 영종구의회 초대의장 "협치를 앞세운 건전한 의회 만들겠다"
교육환경이 미비하다는 지적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올해 3월 ‘영종교육지원청 개청추진센터’가 설치돼 실무 준비에 들어갔다.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주요 정책과 예산,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수시로, 상시로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고, 의회에서 제안하는 합리적인 의견도 적극적으로 구정에 반영하겠다.
배준서 수원시의회 부위원장 "정치는 청사진 아닌 실시설계…결과로 평가받겠다"
실시설계는 실제 공사가 가능하도록 예산과 자재, 공법, 법적 기준까지 모두 수치화하는 과정이다. 정치도 공약은 실현 가능성이 검증돼야 한다. 예산 확보 방안과 법적 검토, 사업 효과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원도심 신속 정비 위해 도시개발신속지원팀 운영하겠다"
이를 위해 경제·일자리, 안전·건강, 복지, 교육·문화, 주민 소통, 녹색도시 등 6대 방향을 중심으로 구정을 이끌겠다.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인 "시민이 시장인 동화 같은 구리시 만들 것“
시정구호 변경에 따른 행정·예산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구리시는 재정자립도가 20% 후반까지 떨어진데다 고정적 세출 부담이 증가하는 등 심각한 구조적 문제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사업에 손을 댈 수는 없다.
[화요기획] 정부, 인천 공공기관 5곳 이전 검토…산업·공항 논란 속 지방선거 쟁점화
건설기술교육원과 한국폴리텍대학 역시 지역 산업 인재 양성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기획] 구리시, 생활밀착형 안전망 강화 “시민 안전은 시정의 최우선 가치”
사진은 불법촬영시민감시단 교육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