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안개에 잠긴 여강(麗江)
여주대교를 기점으로 상류 쪽 햇살을 받은 안개는 황금빛으로 변하며 강 위를 감싸고, 도시와 산의 윤곽이 아련히 번져 있다.
달과 함께 선 황금 거목, 1300년 반계리 은행나무의 아침
12일 오전 7시50분께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황금빛으로 물든 채 아침 햇살을 받으며 찬란히 빛나고 있다.
여주시 현암동 느티나무서 부리질하는 '쇠딱다구리'
늦가을 아침 , 나무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 아래 그 작은 부리질 소리가 맑게 울려 퍼진다 .
[드본세] 햇살 오롯이 받은 황금빛 물안개 '찬란'
11월의 마지막 날이자 주말인 30일 아침 7시50분께 여주 남한강에 펼쳐진 거대한 물안개가 아침 햇살을 받아 황금빛으로 물들며 찬란하게 빛난다. 사진은 여주 천송동의 고층 아파트 일대 전경.
주렁주렁 매달린 기흥휴게소 '살구'
10일 오전 7시22분께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휴게소 살구나무에 연한 노랑과 주황색이 혼합된 색을 띤 탐스러운 살구가 주렁주렁 매달려 아침 햇살을 받고 있다.
남한강에 깜짝 물안개
이 물안개는 아침 햇살로 인해 이내 사라졌다. (사진=김광섭 기자) 3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오전 7시34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남한강에 물안개가 피어 여주대교가 안갯속에 잠겨 있다. 이 물안개는 아침 햇살로 인해 이내 사라졌다.
[포토] 오랜만인 여주 남한강 ‘물비늘’
‘ 물비늘 ’ 은 잔잔한 물결이 햇살이 비춰 생겨나는 물 모양으로 , 이날 여주지역 남한강 위 하늘은 구름이 많았지만 , 구름사이로 내민 햇살이 이내 물비늘을 만들고 있다 .
[드론이 본 세상] 영하 11도가 만든 여주 남한강 ‘물안개’
아침 햇살을 받은 물안개가 온통 황금색으로 변했다. 추운 날씨에 만들어지는 물안개. 여주 남한강 물안개에 오전 햇살이 비추고 있다.
[드론이 본 세상] 흰눈 내려앉은 '천년고찰 신륵사 강월헌'
4일 오전 여주 남한강변 천년고찰 신륵사에 지난밤 내린 눈에 아침 햇살이 비춰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고즈넉함이 더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