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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매달린 기흥휴게소 '살구'

김광섭 기자
10일 오전 7시22분께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휴게소 살구나무에 연한 노랑과 주황색이 혼합된 색을 띤 탐스러운 살구가 주렁주렁 매달려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0일 오전 7시22분께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휴게소 살구나무에 연한 노랑과 주황색이 혼합된 색을 띤 탐스러운 살구가 주렁주렁 매달려 아침 햇살을 받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0일 오전 7시22분께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휴게소 살구나무에 연한 노랑과 주황색이 혼합된 색을 띤 탐스러운 살구가 주렁주렁 매달려 아침 햇살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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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는 비타민 A와 말린 살구는 철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재배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맛은 시면서 달고, 껍질은 벨벳같이 부드러운 질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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