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르익는 '곰딸기'

김광섭 기자
단오(端午)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3시30분께 여주시 산북면 백자리 인근 야산에 곰딸기가 무르익어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단오(端午)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3시30분께 여주시 산북면 백자리 인근 야산에 곰딸기가 무르익어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단오(端午)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3시30분께 여주시 산북면 백자리 인근 야산에 곰딸기가 무르익어가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곰딸기라는 이름은 털끝에 샘이 달린 형태의 샘털로 뒤덮인 모습이 검게 보여서 유래된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 붉은 가시딸기라고도 부르며, 열매는 핵과로 둥글며 7월 무렵에 붉게 익는다고 알려져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