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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노니는 전곡항 ‘방파제등대’

김상현 기자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6일 오후 1시10분께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 방파제등대에 갈매기들이 모여들고 있다. (사진=김상현 기자)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6일 오후 1시10분께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 방파제등대에 갈매기들이 모여들고 있다. (사진=김상현 기자)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6일 오후 1시10분께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 방파제등대에 갈매기들이 모여들고 있다. (사진=김상현 기자)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6일 오후 1시10분께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의 빨간 방파제등대가 파란하늘과 잘 어울린다. (사진=김상현 기자)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6일 오후 1시10분께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 방파제등대에 갈매기들이 모여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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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테마어항 방파제등대는 전곡항을 이용하는 선박의 안전을 위해 높이 8.3미터로 지난 2009년 12월 건축됐다. 불빛은 6초에 두 번 깜박이며, 15㎞ 밖의 바다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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