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6일 낮 12시57분께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에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 때 사용했던 꽃 조형물 조타기가 행락객들에게 포토존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일간 열렸던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는 지난 2일 성료됐다.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6일 낮 12시57분께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에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 때 사용했던 꽃 조형물 조타기가 행락객들에게 포토존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일간 열렸던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는 지난 2일 성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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