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봤다] 이천도자기축제, 두 공간에서 이어진 도자의 흐름
지난 24 일 개막한 제 40 회 이천도자기축제가 두 공간에서 나뉘어 펼쳐지고 있다 . 같은 축제지만 , 공간에 따라 분위기는 뚜렷하게 다르다 . 사기막골 도예촌은 전통 도자 생산의 흔적이 남아 있는 현장이다 .
[사진으로 봤다] 불꽃과 환호…이천도자기축제 개막 현장
24일 오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에서 열린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개막식에서 불꽃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
봄바람에 펄럭, 나부끼는 축제 현수막…여주도자기축제 5월1일 개막
이와 함께 전통 장작가마 퍼포먼스와 체험 프로그램이 확대 운영되며 ▲ 도자기홍보판매관 ▲ 청년 도자관 ▲ 도예인 기획 도자 체험 ▲ 도자 빚는 거리 ▲ ‘ 펭수와 행복한 자기 ’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축제장 곳곳에서 진행된다 .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알리는 거리 현수막
26일 오전 10시10분께 이천시 구만리로에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26일 오전 10시10분께 이천시 구만리로에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드본세] 만추에서 초겨울로...계절 바뀌는 연무 낀 설봉산
정상에는 전망 데크가 조성돼 이천 시내와 들녘 , 멀리 이어진 산줄기를 한눈에 담으며 숨을 고를 수 있고 , 산 아래로는 설봉공원과 설봉호수 , 도자기축제장이 이어져 설봉산은 역사와 전설 , 도심과 자연이 한 자리에서 만나는 이천의 대표 명소로 사랑받는다 .
'벌써 25년' 이천시 설봉공원 '소리나무'
이 작품은 도자기의 전통과 소리의 예술성을 결합해 이천 도자문화가 세계로 퍼져 나가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설봉공원의 상징물로 자리 잡고 있다 .
'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개막
25일 오후 5시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대공연장에서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가 개막식을 갖고 12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도자기 모양한 죽주산성 '북포루'
입춘(立春)을 사흘 앞둔 31일 오전 11시20분께 안성시 죽산면 죽주산성 북포루에서 바라본 모습이 꼭 조선시대 도자기를 닮았다. 북포루는 대포를 쏠 수 있게 만든 누각이다.
[영상] '바람 불어 좋은 날' 우렁찬 2007개 종소리
이 소리나무는 도자와 자연의 소리를 기본 개념으로 제작된 ‘세계 최대 도자악기’로, 스테인리스로 만든 나무 형태의 구조물에 2007개의 도자기 종이 매달려 바람을 맞으면서 소리를 낸다.
'2007개 종소리' 도자기로 만든 이천 '소리나무'
이 소리나무는 도자와 자연의 소리를 기본 개념으로 제작된 ‘ 세계 최대 도자악기 ’ 로 , 스테인리스로 만든 나무 형태의 구조물에 2007 개의 도자기 종이 매달려 바람을 맞고 소리를 낸다 . 인근 나무엔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가지가 초겨울빛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