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5시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대공연장에서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가 개막식을 갖고 12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개막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허원· 김일중 도의원, 국내·외 교류도시 대표단, 대한민국도자기명장, 이천도자기명장, 각급 사회 기관·단체장, 도예인, 시민,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제39회 이천도자기 축제는 오는 5월6일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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