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푸른 하늘과 찰떡' 안성 금광호수 하늘전망대 ‘상모 조형물'

김종대 기자
4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1시35분께 안성시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에 설치된 ‘상모 조형물’이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인상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4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1시35분께 안성시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에 설치된 ‘상모 조형물’이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인상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4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1시35분께 안성시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에 설치된 ‘상모 조형물’이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인상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조형물은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상모를 형상화한 것으로, 주변의 산과 호수 풍경과 조화를 이룬다. 하늘전망대와 인근 하늘 탐방로는 매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개방되며, 계절과 기상에 따라 운영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