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입하인 5일 오전 8시15분께 양평군 용문면의 한 마을길에서 노랗게 만개한 죽단화 옆을 한 주민이 천천히 걸어가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입하에 접어들면서 길가의 꽃들도 계절의 변화를 환하게 알리고 있다.
절기상 입하인 5일 오전 8시15분께 양평군 용문면의 한 마을길에서 노랗게 만개한 죽단화 옆을 한 주민이 천천히 걸어가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입하에 접어들면서 길가의 꽃들도 계절의 변화를 환하게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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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5일(음력으로는 4월 8일)부터 15일간은 입하(立夏)절기입니다. 입하절기부터는 유교경전인 예기에 나오는 여름철의 주재神인 염제(炎帝)께서 다스리시게 됩니다. 중국의 입하음식과 똑같지는 않겠지만, 한국은 신선한 과일야채를 먹을수 있습니다. 한편, 24절기의 지정일 전후로 15일 동안의 날씨가 경험적으로, 그대로 비슷하여, 오랫동안 이어져 온 24절기입니다. https://blog.naver.com/macmaca/223855627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