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시30분께 동두천시 한 농촌 마을에 흰 머리카락처럼 흐트러진 모습의 할미꽃이 피어 있다. 고단한 생을 연상케 하는 이 꽃에는 슬픈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 꽃말은 ‘충성’과 ‘슬픈 기억’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