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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구서 휴식...‘털두꺼비하늘소’

김광섭 기자
4일 오전 9시39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아파트 입구 난간에 ‘털두꺼비하늘소’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4일 오전 9시39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아파트 입구 난간에 ‘털두꺼비하늘소’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4일 오전 9시39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아파트 입구 난간에 ‘털두꺼비하늘소’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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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두꺼비하늘소는 몸에 부드러운 털과 커다란 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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