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4시8분께 여주시 대신면 양촌리 남한강변 자전거길에서 갑자기 나타난 말과 자전거가 조우하고 있다. 우연한 만남이 신기하고 반가운 듯 자전거 라이더들과 말을 탄 기수들이 서로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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