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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바람 불어 좋은 날' 우렁찬 2007개 종소리

송석원 기자
5일 오후 1시50분께 이천시 설봉공원 도자세상에 세워진 '소리나무'가 가끔 불어대는 다소 센 바람에  우렁찬 종소리를 내고 있다. (
5일 오후 1시50분께 이천시 설봉공원 도자세상에 세워진 '소리나무'가 가끔 불어대는 다소 센 바람에  우렁찬 종소리를 내고 있다. (영상=송석원 기자)

5일 오후 1시50분께 이천시 설봉공원 도자세상에 세워진 '소리나무'가 가끔 불어대는 다소 센 바람에  우렁찬 종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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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나무는 도자와 자연의 소리를 기본 개념으로 제작된 ‘세계 최대 도자악기’로, 스테인리스로 만든 나무 형태의 구조물에 2007개의 도자기 종이 매달려 바람을 맞으면서 소리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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