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낮 12시31분께 용인시 양지면의 한 대형카페 정원 벤치에 지난 26일부터 내린 눈이 그대로 쌓여 폭설을 실감나게 하고 있다.
용인지역에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약 47.5㎝의 눈이 내려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광주 43.7㎝, 군포 43.1㎝, 수원 43.0㎝, 안양 40.7㎝의 눈이 내렸고, 경기도 평균 적설량은 26.4㎝다.
30일 낮 12시31분께 용인시 양지면의 한 대형카페 정원 벤치에 지난 26일부터 내린 눈이 그대로 쌓여 폭설을 실감나게 하고 있다.
용인지역에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약 47.5㎝의 눈이 내려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광주 43.7㎝, 군포 43.1㎝, 수원 43.0㎝, 안양 40.7㎝의 눈이 내렸고, 경기도 평균 적설량은 26.4㎝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