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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모양한 죽주산성 '북포루'

김종대 기자
입춘(立春)을 사흘 앞둔 31일 오전 11시20분께 안성시 죽산면 죽주산성 북포루에서 바라본 모습이 꼭 조선시대 도자기를 닮았다. 북포루는 대포를 쏠 수 있게 만든 누각이다. (사진=김종대 기자)
입춘(立春)을 사흘 앞둔 31일 오전 11시20분께 안성시 죽산면 죽주산성 북포루에서 바라본 모습이 꼭 조선시대 도자기를 닮았다. 북포루는 대포를 쏠 수 있게 만든 누각이다. (사진=김종대 기자)

입춘(立春)을 사흘 앞둔 31일 오전 11시20분께 안성시 죽산면 죽주산성 북포루에서 바라본 모습이 꼭 조선시대 도자기를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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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포루는 대포를 쏠 수 있게 만든 누각인데, 지금은 초석만 남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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