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두천 시청 앞 둘레길’ 정비에 시민 호응 ‘후끈’
이번 정비는 일상 속에서 자연을 찾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둘레길 초입은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동두천시청, 기상청과 접해있는 도심 속 산책로다. 또한 동두천 중앙역에서 불과 2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현…
[포토뉴스] 쓰레기 무덤으로 변한 도로변 폐가… 주민 불안·불편 가중
28일 오전 포천시 선단동 도로변 한 폐가에 쓰례기가 무덤처럼 쌓여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다. / 사진=오기춘 기자 28일 오전 11시 20분께 찾은 포천시 선단동의 한 도로변 주택가.
폭염 속 쓰러진 매미... 기후위기가 남긴 경고?
체감온도 38도에 육박한 가마솥 폭염을 기록한 3일 구리시 장자호수공원 인근 도로의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에서 매미 한 마리가 힘없이 뒤집힌 채 생을 마감해 있었다.
용인시 수지구, 겨울 결빙 대비 초등 통학로에 염수분사장치 설치
구 관계자는 “인근 주민의 보행 안전 확보는 물론 갑작스럽게 눈이 내려도 빠르게 도로를 제설하고 결빙도 방지할 수 있어 도로 관리 효율성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리시 인창동 완충녹지 맨발 걷기 산책로 조성 완료
이번 사업을 통해 인창주공2단지부터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정문 도로변까지 이어지는 완충녹지에는 기존에 자연 상태의 샛길로 이용되던 구간을 흙 산책길로 새롭게 조성했다.
밤거리 덮친 집중호우…신호등과 차량 불빛이 빚어낸 무지갯빛
비에 젖은 도로 위에 신호등과 차량 불빛이 길게 반사되며, 붉은빛과 초록빛이 어우러져 마치 무지갯빛을 연상시키는 밤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지자체 단체장 취임 축하 현수막 러시… 축하일까, 기대일까?
민선 9기 신동화 구리시장 취임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구리시청 주변 도로 곳곳에 내걸려 있다. 시민들은 축하 를 하면서도 시민들의 기대도 저버리지 않기를 소망하며 바라보고 있을 것이다.
용인 처인구, 용인고가도로 저소음 포장 공사
용인시 처인구는 용인고가도로의 교통 소음을 줄이기 위해 저소음 포장 공사를 완료했다. /사진제공=용인시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김량장동 일원 용인고가도로에서 발생하는 교통소음을 줄이기 위한 저소음 포장 공사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으로 봤다] 봄을 뜯어 담다…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축제 개막 첫날 용문사 입구 일대 도로에 차량 행렬이 길게 이어지고 있다. 24일 열린 ‘용문산 산나물축제’ 산나물 판매장에서 두릅과 취나물 등 제철 산나물이 진열돼 있다.
곡우 지난 들녘, 마늘밭 적시는 봄
절기상 곡우(穀雨)가 하루 지난 21일 오후 1시30분께 포천시 영북면의 도로 옆 마늘밭에 한 농민이 스프링클러를 가동해 물을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