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곡우 지난 들녘, 마늘밭 적시는 봄

이건구 기자
절기상 곡우(穀雨)가 하루 지난 21일 오후 1시30분께 포천시 영북면의 도로 옆 마늘밭에 한 농민이 스프링클러를 가동해 물을 공급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절기상 곡우(穀雨)가 하루 지난 21일 오후 1시30분께 포천시 영북면의 도로 옆 마늘밭에 한 농민이 스프링클러를 가동해 물을 공급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절기상 곡우(穀雨)가 하루 지난 21일 오후 1시30분께 포천시 영북면의 도로 옆 마늘밭에 한 농민이 스프링클러를 가동해 물을 공급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절기상 곡우(穀雨)가 하루 지난 21일 오후 1시30분께 포천시 영북면의 도로 옆 마늘밭에 한 농민이 스프링클러를 가동해 물을 공급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절기상 곡우(穀雨)가 하루 지난 21일 오후 1시30분께 포천시 영북면의 도로 옆 마늘밭에서 한 농민이 스프링클러를 가동해 물을 공급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곡우는 봄비가 내려 곡식이 자라기 좋은 시기를 뜻하는 절기로,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린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