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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에도 번진 미스킴라이락 꽃향기

김광섭 기자
18일 오후 1시20분께 여주시 대신면 자동차전용도로에 있는 미스킴라일락이 연보랏빛 꽃을 피우며 짙은 향기를 내뿜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8일 오후 1시20분께 여주시 대신면 자동차전용도로에 있는 미스킴라일락이 연보랏빛 꽃을 피우며 짙은 향기를 내뿜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8일 오후 1시20분께 여주시 대신면 자동차전용도로에 있는 미스킴라일락이 연보랏빛 꽃을 피우며 짙은 향기를 내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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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지날 때마다 바람에 흔들리며 짙은 향기를 내고 있는 미스킴라일락의 꽃말은 ‘첫사랑’과 ‘젊은 날의 추억’이다. 향기가 짙고 강해 섬유유연제향으로도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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