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이중 역차별’ 논란 키우는 지방우대지수
행정안전부가 지난 3일 고시한 지방우대지수는 서울과의 거리와 지역의 사회·경제적 발전 정도, 인구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 등을 종합해 전국 229개 시군구를 1∼4권역으로 구분한 지표다. 우대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은 1권역, 높은 지역은 4권역에 배치됐다.
최대호 안양시장, 바르셀로나 엑스포서 AI도시 비전 발표한다
다음 날인 4일에는 유엔 파빌리온 개회식에서 '스마트도시 국제표준인증(U4SSC)' 이행 인증서를 수여 받고 소감 연설을 한다.
용인시 죽전체육공원에 ‘스마트도서관’ 16호점 개관
올해 12월 수지구 신봉도서관을 시작으로 2027년 은화삼도서관, 2028년 원삼도서관을 차례로 개관하고 기존 도서관 중 죽전도서관은 2027년, 동백도서관은 2029년까지 새단장을 마칠 예정이다.
[기고] 지방자치 35년, 참여에서 직통으로
광주는 1975년 팔당상수원보호구역 지정 이래 50년 넘게 수도권의 식수를 지키기 위해 중첩규제를 감내해 온 도시다. 이제 그 희생을 다음 세대의 기회로 바꾸는 일이 남았다. 그 길은 시장 혼자 걸을 수 없다.
[기자수첩] 구리 상하수도료 인상과 ‘신뢰의 방정식’
대여금은 ‘3년 거치 5년 상환’ 조건으로 2028년부터 2032년까지 나눠 돌려받도록 돼 있다. 시는 이 기간 발생할 이자가 약 95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기자수첩] 위기를 기회로, 동두천의 ‘역발상 반전 드라마’를 기대하며
그런 동두천시가 최근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지정 고시 및 지방자치분권 및 균형성장에 관한 특별법 제2조 제12호에 의거, 5년 만에 진행된 재지정을 통해 '인구감소지역'으로 신규 편입됐다. '인구 감소'라는 타이틀 자체는 결코 반가운 수식어가 아니다.
[기고] 주민이 도시의 주인이 되는 길
신규 모임은 200만원 이내, 1년 이상 활동한 공동체는 300만원 이내, 2년 이상 공동체는 500만원 이내의 활동비 지원이 가능하며, 공동체 활동공간의 시설개선은 2,0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하는 구조다.
[기자수첩] 동두천시의회 의장 선출 논란, 국회가 답해야
제도는 시행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 동두천시의회 의장 선출 논란은 특정 지역의 정치 갈등으로 머물러서는 안 된다.
첫걸음 제10대 연천군의회에 대한 군민의 기대
군민은 말이 아니라 앞으로 4년 동안 보여줄 의정활동으로 평가할 것이다.
복숭아를 제사상에 올리지 않는 이유?
복숭아꽃은 주로 4 월에서 5 월 사이에 잎보다 먼저 또는 잎과 함께 핀다 . 최근에는 기후 온난화의 영향인지 4 월 초순에도 개화하는 모습이 자주 관찰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