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주민이 도시의 주인이 되는 길
이러한 방향을 구리시의 구체적인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해, 필자는 다음과 같은 ‘구리형 공동체 7대 정책’을 제안한다. ① 구리형 공동체 문제해결 공모제 : 단순 프로그램 지원보다 지역문제 해결형 공모사업을 확대한다.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기고] 구리 장자호수공원 명소화 프로젝트, 낭만과 활력을 더하다
장자호수공원 명소화 프로젝트는 단순한 정비사업이 아니라 지역관광과 도시브랜드를 높이는 지역개발사업으로서 ‘지방재정법‘에 따른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으며, 환경부·국토교통부·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과 연계한 국비 확보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
[기자수첩] 연천이 보여준 ‘준비된 공모’의 힘
단순히 공모사업 하나 선정됐다는 소식으로 넘길 수도 있다 . 그러나 이번 결과는 그 과정까지 들여다보면 조금 다르게 읽힌다 . 말 그대로 ‘ 준비된 공모 ’ 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는지 보여준 사례에 가깝기 때문이다 .
[사설] 농어촌 기본소득, 이제는 시범이 아니라 국가 정책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결과 경기도 연천군을 포함해 강원 정선군 , 충남 청양군 , 전북 순창군 , 전남 신안군 , 경북 영양군 , 경남 남해군 등 전국 7 개 군이 대상지로 선정됐다 .
[기자수첩] 다리는 다 지어놓고, 이름은 왜 아직도 없나
좀 더 서둘러서 명칭 공모를 열고 ,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 전문가 검토를 통해 조율했다면 지금 같은 뒤늦은 충돌은 막을 수 있었다 . 다리가 지역의 얼굴이라면 , 이름은 그 얼굴에 새기는 표정이다 .
[기고] 포천시정(市政) 일방통행·허장성세(虛張聲勢)가 떠오른다
불과 얼마 전 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공모를 앞두고 전 시민 서명운동을 벌이며 22만 명 규모의 서명 명단을 제출하는 등 전방위적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당시에는 버스 광고, 홍보대사 위촉, 현수막 게시 등 시민사회가 하나로 뭉쳐 유치 열기를 끌어올렸다.
[기고] 이천시립화장장 건립, 용기 있는 결단에 박수를 보낸다
특히 이천시는 공모 방식이 아닌 자발적인 주민 제안으로 부지를 선정하는 모범적인 선례를 남겼다 . 지역의 필요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 불가피한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해 이뤄 낸 이번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 .
[기자수첩] 태능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전 동두천시, 강릉 활용론에 ‘우려’
동두천시는 태능 국제스케이트장 이전 논의 초기부터 공모전 참여를 준비했다 .
농촌을 사랑하는 문학인들의 모임
가장 기억에 남는 인사 말씀은 안성 모 중학교 L 교장 선생님으로 재직하시며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으로 경기도 교직원 사진공모전과 학생사진 공모전 심사위원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시는 분의 멘트였다 .
[기자수첩] 동두천시, 관광도시로 도약할 때
자립도가 적은 동두천시가 적극적인 공모사업으로 지역 예산의 부족함을 채워야 할 필요성이 더욱 제기된다 . 그래서 시는 지속적인 공모사업 추진 그리고 공모 사업에 맞는 소재의 발굴 , 공직자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관광사업을 펼쳐 나가야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