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4시간 대기, 20분 감사’… 포천시의회 행정감사의 씁쓸한 초상
이번 논란이 현장 중심의 유연하고 내실 있는 의정 활동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기자수첩] 위기를 기회로, 동두천의 ‘역발상 반전 드라마’를 기대하며
동두천시가 펼쳐낼 ‘반전의 드라마’가 지방소멸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수도권의 모범 선례가 되기를 기대한다.
[기고] 주민이 도시의 주인이 되는 길
좋은 제안은 문제를 제시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일정과 예산을 구체화하고, 기대효과까지 설명해야 한다. 이 원칙을 구리시 공동체 정책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은 구조가 가능하다. ‘구리형 공동체 문제해결 6단계’를 제안한다. 1단계, 발견(發見)한다.
시민이 묻는다, 남양주시의회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하지만 지난 6·3지방선거를 통해 구성된 제10대 남양주시의회의 모습은 시민들의 기대와는 거리가 멀다. 전반기 원 구성이 아직도 마무리되지 못한 채 사실상 멈춰 있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구리시립미술관 건립 속도 조절 논란을 지켜보며
구리시립미술관 건립 사업이 행정의 연속성을 보여주는 첫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 시민과의 약속을 늦출 수는 있어도, 흔들려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기고] 구리 장자호수공원 명소화 프로젝트, 낭만과 활력을 더하다
장자호수공원 명소화 프로젝트가 구리시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시설관리공단 운영, ‘이익’보다 ‘공공성'이 중요하다
그 변화가 동두천시 공공행정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신뢰를 완성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첫걸음 제10대 연천군의회에 대한 군민의 기대
새로운 의회의 시작인 만큼 기대를 갖는 군민도 많다. 그러나 기대와 함께 군민의 눈높이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야 한다. 언론인들과의 간담회에서 기자들이 가장 먼저 꺼낸 이야기는 화려한 정책의 내용이 아니었다.
자리 다툼에 개원도 못한 남양주시의회
시의회가 오는 6일로 예정된 임시회에서는 자리다툼을 끝내고 시 발전과 시민을 위한 협치의 출발선을 다시 그리기를 기대한다.
[기자수첩] 북중미 월드컵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자 기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