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이중 역차별’ 논란 키우는 지방우대지수
국가가 공익을 위해 토지 이용과 기업 입지를 제한했다면, 그 지역이 서울과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히 발전한 곳으로 간주해서는 곤란하다.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제기하는 문제의 본질은 바로 여기에 있다.
與재경위 ‘가상자산 과세 유예’ 가닥…2년 유예 거론
가상자산을 양도하거나 대여해서 얻은 연간 소득에서 기본공제 250만 원을 뺀 금액에 세율 22%(지방소득세 포함)를 적용한다.
불법사금융 피해, 청년 중심 눈덩이로 불어났다
손명수 의원은 “불법사금융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청년층의 위험신호가 곳곳에서 잡히고 있다”며 “특히 피해구제를 요청하는 10명 중 6명 이상이 20·30대라는 사실을 금융당국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기형 김포시장 취임 100일 간 330여건 민원상담...소통행정 결실
이 시장은 지난 8월 28일 구래역 광장에서 퇴근길 시민들을 만난 데 이어, 9월 22일에는 김포5일장에서 상인과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별도의 사전 신청이나 예약 없이 현장을 찾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소통의 문턱을 낮췄다.
이재명 지지율 '뚝' 떨어져 35.9% 20대 긍정은 28.3% …잘하는 분야 '없음' 40.6%
부정 평가가 가장 높았던 곳은 대전·세종·충청으로 67.3%였으며 그 뒤를 서울 61.5%, 경기·인천 61.3%, 대구·경북 60.9%, 부산·울산·경남 58.5% 순으로 이었다 .
제12대 경기도의회 첫발… ‘현장 중심 원칙 있는 협치’ 돛 올렸다
이에 대해 추미애 지사는 축사를 통해 “의회는 도민의 뜻이 모이는 곳이고 집행부는 그 뜻을 정책으로 실현하는 곳이다.
D-62일 [6·3 지선 경기지역 이모저모] 경선 공방부터 3선 선언까지…민주당 주자들, 선명성·성과·공약 앞세워 표심 공략
어떤 곳은 공정 경선 논란이 중심에 있고 , 어떤 곳은 행정 성과와 정책 연속성이 부각된다 . 또 어떤 곳은 대형 개발 공약이 , 다른 곳은 돌봄과 복지 같은 생활 밀착형 의제가 전면에 서 있다 . 같은 당 내부 경쟁이지만 사실상 본선 못지않은 긴장감이 흐른다 .
경기지사 경선 3파전 압축…김동연·추미애·한준호 본경선 진출
한준호 의원은 “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다 ” 며 “ 경기도 곳곳을 돌며 현장에서 답하겠다 . 모든 것을 쏟겠다 ” 고 강조했다 .
D-83 [6·3 지방선거 경기지역 이모저모] 민주당 경선 일정 공개·공천 논란…예비후보 현장 행보 분주
오는 15 일 중앙당사에서 합동연설회를 시작으로 19 일 방송 합동토론회가 진행되며 , 21~22 일 권리당원 100% 투표 방식의 예비경선에서 5 명 가운데 3 명이 본경선에 진출한다 . 이후 4 월 초 본경선과 결선을 거쳐 최종 후보가 확정될 예정이다 .
김병주 “경기도지사 출마 철회”...“당 단결 우선”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경기 남양주을)이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을 철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