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완제품)부문장(사장)이 자사주 3000주를 매입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노 사장은 이날 삼성전자 보통주 3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취득 단가는 주당 21만원으로 총 매수 금액은 6억3000만원 규모다.
이번 매입으로 노 사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 수는 기존 12만4280주에서 12만7280주로 늘었다.
앞서 노 사장은 지난 7월 말 자사주 3045주를 주당 23만원에 매입한 바 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행보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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