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이중 역차별’ 논란 키우는 지방우대지수
정부가 마련한 지방우대지수에서 남양주시를 지원 필요성이 가장 낮은 1권역으로 분류한 데 항의하기 위해서였다.이틀 뒤인 4일, 인접한 구리시도 신동화 구리시장 명의로 정부의 산정 방식에 유감을 표명하며 별도 보정지표와 예외 규정 마련을 요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두 도시의 규모와 여건은 다르지만
서울 가까우면 지방 지원 후순위?... 구리시, 지방우대지수 ‘이중 역차별’ 반발
서울과 가깝다는 이유로 각종 수도권 규제를 받아온 경기 구리시가 정부의 ‘지방우대지수’에서도 지원 필요성이 낮은 1권역으로 분류되자 “규제와 지원 배제라는 이중 불이익을 받게 됐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구리시(시장 신동화)는 4일 입장문을 내고 정부의 지방우대지수 산정 방식이 수도권
민주당, 구리시장 후보 신동화 확정…백경현과 본선 맞대결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구리시장 후보로 신동화 예비후보를 확정했다. (사진=신동화 후보 페이스북)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구리시장 후보로 신동화 예비후보를 확정했다 .
민주당, 경기 5곳 경선 결과…구리·군포·부천·파주 확정, 남양주 2인 결선
구리시장 후보에는 신동화 구리시의회 현 의장 , 군포시장 후보에는 한대희 전 군포시장 , 부천시장 후보에는 조용익 현 시장 , 파주시장 후보에는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 이번 경선은 지난 18 일부터 19 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
[6·3 지방선거] 민주당 경기 기초단체장 경선 4곳 결선
구리시장 선거구는 신동화 · 안승남 후보 , 군포시장 선거구는 이건행 · 한대희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 부천시장 선거구는 서진웅 · 조용익 후보 , 파주시장 선거구는 김경일 · 손배찬 후보가 각각 맞붙는다 .
D-55일 [6·3지선, 경기지역 이모저모] 교통·경제·민생…경쟁 본격화
○ 신동화 “ 맨발걷기 도시 구리 ” 생활밀착 건강 공약... 신동화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예비후보는 ‘ 맨발걷기 도시 구리 ’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
D-56일 [6·3지선, 경기지역 이모저모] 출마 선언·공약 경쟁 본격화…현장 행보부터 경선 결집까지
(사진제공=신동화 예비후보) ○…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 ‘ 경제 대전환 ’ 공약 발표 신동화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예비후보는 ‘ 구리 경제 대전환 ’ 공약을 발표했다 .
신동화 예비후보, 구리시장 선거사무소 개소...경선 앞두고 “선의 경쟁” 강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현 구리시의회 의장)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다.
신동화 의장, 구리시장 출마 공식 선언...“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을 것”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이 12일 시의회 멀티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6.3 지방선거 구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동화 구리시의장 “GTX-B 갈매역 정차, 백경현 시장이 책임 있는 답변해야”
(사진제공=구리시의회)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구리시의회가 3일 제357회 임시회에서 백경현 시장이 또다시 불출석해 긴급현안질문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유감의 뜻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하고 시장의 책임 있는 자세와 직접 출석을 강력히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