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 하버드대 “민주당 승리 확률 하원 96%·상원 78%” 예측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후반기 2년간 권력 지형을 결정할 미 중간선거가 3일(현지시간) 미 전역에서 일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미 하버드대는 민주당의 하원과 상원 승리 확률을 각각 96%와 78%로 제시하며 완승을 예상했다.미 의회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게리 킹 하버드대 교수 연구팀은
트럼프 지지율 31% '사상 최저'...민주당, 공화당에 12%p 우세
공화당이 연방의회 상원이나 하원 중 어느 한 곳이라도 다수당 지위를 잃으면 트럼프 대통령의 남은 임기 2년 동안 국정 과제 추진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
트럼프 측근 매코믹, 한미관계 이혼숙려캠프?…"이혼 아닌 부부상담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데이브 매코믹 연방 상원의원(공화·펜실베이니아)이 한미 관계가 '재설정'되는 과정에 있다며 이는 이혼이 아닌 부부 상담이라고 밝혔다.18일(현지시간) 미 싱크탱크 허드슨연구소에 따르면 매코믹 의원은 지난 16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마이크 갤러거 전 하원
트럼프 "정보 유출자는 총살해야"...애리조나 유세중 발언
중간선거를 20일 앞두고 공화당이 연방 하원뿐 아니라 상원까지 내줄 수 있다는 관측이 많은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접전지가 아닌 텃밭을 찾은 것은 전통적 지지층을 결집해 이들의 투표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민주당 “내란 감경 사유 납득 어려워” 판결 강력 비판
박 대변인은 지귀연 재판부가 윤 전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인정하고 , 김용현 · 노상원 · 조지호 · 김봉식 등 중요임무 종사자들의 혐의를 명확히 했다고 언급했다 .
민주당, ‘2차 내란 특검’ 정면 돌파...여권 ‘중국 댓글론’엔 “비겁한 음모론”
“ 노상원 수첩이 술김 메모 ? 국민 기만 ...2 차 특검으로 기획자 밝힐 것 ” 김 원내대변인은 먼저 내란 사건 재판과 관련해 피고인 측의 대응을 ‘ 말장난 ’ 이라고 직격했다 .
우즈벡 상·하 의원단, 화성시의회 방문...지방의회 외교 지평 넓혀
방문단은 상원과 하원의 핵심 인사들과 외교 담당 실무진으로 구성됐다 .
화성특례시의회, 우즈베키스탄 상·하원 의원단 공식 방문...전자투표 등 선진 의회 운영 시스템 공유
방문단은 ▲투르수노프 코불 베크나사로비치 상원부의장 ▲이스타모프 마흐무드 슈크라토비치 하원의원 ▲파흐리딘 나비예프 정무 참사관을 비롯한 우즈베키스탄 의회 핵심 인사로 구성됐다.
유정복 인천시장 “지방정부 권한 강화한 개헌(안) 최초 발표”
주요 내용은 ▲ 지방분권의 헌법 명문화 ▲ 국회의 양원제 ( 상원 · 하원 ) 및 하원의 중 · 대선거구제 도입 ▲ 대통령 4 년 중임제와 부통령제 신설 ▲ 중앙지방협력회의의 헌법기관화 ▲ 선거관리위원회의 행정부 소속 및 감사원 피감기관 지정 등이다 .
김민호 경기도의원, 학교 밖 청소년 실질적 맞춤형 지원 방안 모색
이어 김덕년 생태교육연구소장, 이검엽 경기도교육청 교육복지과 장학관, 상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 회장, 진종순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실질적 지원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