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대통령실·관저 이전 결정’ 감사…‘직권남용과 부패행위 및 불법‘ 여부 등

감사원 ‘대통령실·관저 이전 결정’ 감사…‘직권남용과 부패행위 및 불법‘ 여부 등

감사원이 청와대를 용산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대통령실·관저 이전 의사결정과정의 직권남용 등 부패행위 및 불법 여부, 건축 공사 등과 계약 체결의 부패행위 여부에 대한 감사를 실시키로 했다. 이는 영부인 김건희 여사와…

2022.12.19 14:14

국힘, 전대 앞두고 '윤심 마케팅' 지적…윤상현 의원 “대통령께 부담 드릴 뿐”

내년 3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는 국민의힘 내부에서 이른바 '윤심(尹心) 마케팅'을 하는 것은 대통령에게 부담을 줄 뿐 아니라, 공정 경선에 의구심을 키워 당 화합을 해치는 일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당권주자로…

2022.12.18 12:20
국민의힘 ‘차기 전당대회’ 논의 점화…尹대통령-친윤계 ‘만찬회동’ 후 탄력

국민의힘 ‘차기 전당대회’ 논의 점화…尹대통령-친윤계 ‘만찬회동’ 후 탄력

국민의힘 차기 전당대회가 지난달 25일 윤석열 대통령과 친(親)윤계 의원들 간 ‘만찬 회동’을 계기로 탄력을 받고 있다. 당내에선 친윤계를 중심으로 현 비상대책위원회 임기 종료 시점인 내년 2월 말에서 3월 초…

2022.12.01 15:59

윤대통령, 시멘트 운송 거부 ‘업무개시명령’ 발동…임기 중에 노사 법치주의 확고히 세울 것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시멘트 분야 운송 거부자에 대한 ‘업무 개시 명령’을 발동하고, "제 임기 중에 노사 법치주의를 확고하게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부는…

2022.11.29 15:12

尹대통령, 국민의힘 지도부와 ‘만찬’…지도부 구성 후 70일 만에 ‘상견례’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5일 저녁 한남동 관저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와 만찬 모임을 가졌다.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은 만찬 회동 직후 서면브리핑을 내고 "이번 만남은 지난 9월 비대위원회 지도부가 구성된 후 70여…

2022.11.27 11:59

윤대통령, 故 김영삼 前대통령 묘소 참배…‘서거 7주기’ 맞아 동작동 국립묘지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여권의 거물급’ 정치인들과 함께 ‘서거 7주기’를 맞은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묘역을 참배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은 방명록에…

2022.11.22 14:02

여야, 故 김영삼 前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 참석…업적 기리며 ‘대도부문’ 정신 되새겨

여야는 22일 故(고) 김영삼(YS) 전 대통령 서거 7주기를 맞아 그의 업적(業績)을 기리고, 김 전 대통령의 좌우명인 '대도무문'(大道無門·올바른 길을 걸어갈 때는 거칠 것이 없다) 정신을 되새겼다. 김진표…

2022.11.22 13:56
윤대통령, 국정 지지율 ‘한 주 만에 하락세’…긍정평가 33.4% vs 부정평가 63.8%

윤대통령, 국정 지지율 ‘한 주 만에 하락세’…긍정평가 33.4% vs 부정평가 63.8%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한 주 만에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18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조사한 결과…

2022.11.21 15:59
여야, 대통령실 도어스테핑 중단 ‘공방’…국힘, 일제히 예의범절 거론하며 ‘비난’

여야, 대통령실 도어스테핑 중단 ‘공방’…국힘, 일제히 예의범절 거론하며 ‘비난’

여야는 윤석열 대통령실의 ‘도어스테핑(약식 회견)’ 중단과 가벽 설치와 관련, 날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윤 대통령과 MBC 취재진이 도어스테핑에서 설전을 벌인 것을 두고 일제히 예의범절을 거론하며 비난한데…

2022.11.21 15:56
경찰, 재산축소신고 의혹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 ‘혐의 없음’ 처분

경찰, 재산축소신고 의혹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 ‘혐의 없음’ 처분

경찰이 재산축소신고 의혹으로 고발됐던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에 대해 ‘ 혐의 없음 ’ 처분했다 . 분당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돼 수사를 받았던 김 수석에 대해 불송치 결정했다고 18 일 밝혔다 . 김…

2022.11.18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