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 가로지르는 무지개 활짝
비와 바람 등 굿은 날씨를 보인 26 일 오후 4 시 46 분께 여주시 오학동과 연양동을 연결하는 남한강 상공 위로 희망과 행운을 상징하는 일곱 색깔 무지개가 떠 있다 . 무지개는 아름답고 희귀한 자연 현상이기…
겨울비 내린 오후, 강풍에 마지막 낙엽까지 '우수수'
26 일 낮 12 시 23 분께 동두천시 청사 주변이 겨울비로 인해 기온이 뚝 떨어진 가운데 , 강풍이 불면서 마지막 남은 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지고 있다 . 동두천 지역의 현재 기온은 영상 7 도에 체감 온도는…
[드본세] 편안함 주는 남양주 광암호수공원
25 일 오후 2 시 10 분께 찾은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리에 있는 광암호수공원은 작은 규모의 공원이다 . 약 10 년 전인 지난 2014 년에 꾸며진 공원으로 , 코로나 19 때 중단됐던 물놀이공원이 올해 약 3…
굴뚝 연기 피어오르는 '정겨운 풍경'
24 일 오후 5 시 17 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 번도리의 한 가정집 굴뚝에서 정겹게까지 느껴지는 오랜만에 보는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 굴뚝에 관한 속담으로 '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란 속담이 있는데…
대형 카페로 들어온 귀한 나무 '바오밥'
24 일 오전 11 시 20 분께 용인시 양지면의 한 대형카페 안에 좀처럼 보기 힘든 대형 크기의 바오밥나무가 잘 자라고 있다 . 바오밥나무의 원산지는 열대 아프리카로 국내에서는 흔히 ' 바오밥 ' 이라고 부르지만…
'인기 여전한 천연기념물' 반계리 은행나무
24 일 오후 1 시 10 분께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있는 우리나라 제 167 호 천연기념물인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든 낙엽을 다 떨구도고 사람들이 모여드는 등 그 인기는 여전하다 . 이 나무는 지금으로부터…
‘언제까지 버틸까’ 철쭉의 끈질긴 생명력
23 일 오후 3 시 33 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 화단에 철쭉이 피어있다 . 날씨 탓인지 두 송이 중 한송이는 스러진 ( 사진 왼쪽 ) 상태다 . 언제까지 버틸지 끈질긴 생명력이다 .
판교에 온 ‘생각하는 사람’
23 일 낮 12 시 41 분께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의 한 백화점 앞에 세워진 조형물이 꼭 프랑스 작가 로댕의 작품 생각하는 사람과 흡사하다 . 생각하는 사람은 로댕이 만든 조각상으로 , 로댕은 근대 조각의…
'겨울 재촉' 거리엔, 빨갛게 익은 산수유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 ( 小雪 ) 인 22 일 오후 1 시 20 분께 동두천시 방죽로 23 번길에 잎이 모두 떨어진 앙상한 산수유나무에 붉은 열매가 겨울을 재촉하듯 매달려 있어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
부여에서 이사 온 200년 물푸레나무
절기상 소설인 22일 오전 9시40분께 용인시 양지면의 한 대형 카페 정원에 물푸레나무가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우뚝 서있다. 이 물푸레나무는 충남 부여에서 3대가 살아온 집을 지키며 2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