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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연기 피어오르는 '정겨운 풍경'

김광섭 기자
24일 오후 5시17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 번도리의 한 가정집 굴뚝에서 정겹게까지 느껴지는 오랜만에 보는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4일 오후 5시17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 번도리의 한 가정집 굴뚝에서 정겹게까지 느껴지는 오랜만에 보는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4일 오후 5시17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 번도리의 한 가정집 굴뚝에서 정겹게까지 느껴지는 오랜만에 보는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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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에 관한 속담으로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란 속담이 있는데, 이는 반드시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생긴다는 뜻이다. '아궁이에 불을 땠기 때문에 결국 굴뚝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설명한 속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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