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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 온 ‘생각하는 사람’

김상현 기자
23일 낮 12시41분께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의 한 백화점 앞에 세워진 조형물이 꼭 프랑스 작가 로댕의 작품 생각하는 사람과 흡사하다. (사진=김상현 기자)
23일 낮 12시41분께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의 한 백화점 앞에 세워진 조형물이 꼭 프랑스 작가 로댕의 작품 생각하는 사람과 흡사하다. (사진=김상현 기자)
23일 낮 12시41분께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의 한 백화점 앞에 세워진 조형물이 꼭 프랑스 작가 로댕의 작품 생각하는 사람과 흡사하다. (사진=김상현 기자)
23일 낮 12시41분께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의 한 백화점 앞에 세워진 조형물이 꼭 프랑스 작가 로댕의 작품 생각하는 사람과 흡사하다. (사진=김상현 기자)

23일 낮 12시41분께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의 한 백화점 앞에 세워진 조형물이 꼭 프랑스 작가 로댕의 작품 생각하는 사람과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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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은 로댕이 만든 조각상으로, 로댕은 근대 조각의 아버지라 불린다. 로댕은 1840년 프랑스 파리의 어느 뒷골목에 있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고 77세인 1917년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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