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낮 12시41분께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의 한 백화점 앞에 세워진 조형물이 꼭 프랑스 작가 로댕의 작품 생각하는 사람과 흡사하다.
생각하는 사람은 로댕이 만든 조각상으로, 로댕은 근대 조각의 아버지라 불린다. 로댕은 1840년 프랑스 파리의 어느 뒷골목에 있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고 77세인 1917년 세상을 떠났다.
23일 낮 12시41분께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의 한 백화점 앞에 세워진 조형물이 꼭 프랑스 작가 로댕의 작품 생각하는 사람과 흡사하다.
생각하는 사람은 로댕이 만든 조각상으로, 로댕은 근대 조각의 아버지라 불린다. 로댕은 1840년 프랑스 파리의 어느 뒷골목에 있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고 77세인 1917년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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