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2시10분께 찾은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리에 있는 광암호수공원은 작은 규모의 공원이다. 약 10년 전인 지난 2014년에 꾸며진 공원으로, 코로나19 때 중단됐던 물놀이공원이 올해 약 3년 만에 재개장해 바로 옆에 위치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1만 1064㎡의 작은 규모지만 목재데크로 둘레길이 잘 조성돼 있어 간단히 운동하기에 좋아 인근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주변으로 단풍나무와 메타세쿼이아, 화살나무 등도 심겨 있고, 호수 안에는 습지도 조성돼 있다. 운동 기구도 마련돼 있어 사계절 언제나 찾기에 편안함을 느낄 수 호수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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