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대신 물안개' 소설에 보는 ‘올겨울 남한강 첫 물안개’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 ( 小雪 ) 인 22 일 오전 7 시 45 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남한강에 올겨울 첫 물안개가 그득히 피어올라 장관이다.
소설에 보는 ‘올겨울 남한강 첫 물안개’ 장관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 ( 小雪 ) 인 22 일 오전 7 시 45 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남한강에 올겨울 첫 물안개가 그득히 피어오르고 있다 . 그 모습이 꼭 솜사탕 또는 크림처럼 보인다 .
'먹구름 잔뜩' 남한강 강천보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21일 오후 3시40분께 여주 남한강 강천보 일대 하늘에 먹구름이 드리운 채 간간히 비도 내리고 있다.
'훈련 중' 강천보 건너는 군인들
21일 오후 3시40분께 군장을 맨 군인들이 훈련 중 강천보를 건너며 행군을 하고 있다.
[드본세] ‘잔뜩 찌푸린 얼굴’ 포천 고모 저수지
흐린 날씨를 보인 20 일 오후 1 시 40 분께 포천시 소흘읍 고모저수지가 날씨탓에 잔뜩 찌푸린 모습을 하고 있다 . 고모저수지는 준공된 지 40 년으로 해발 600 미터인 죽엽산 중심부에 위치해 쾌적하고 경관이…
[드본세] 초겨울의 '예술' 포천 고모저수지 분수쇼
흐린 날씨를 보인 20 일 오후 1 시 30 분께 포천시 소흘읍 고모저수지 분수가 평일임에도 불구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며 분수쇼를 하고 있다 . 고모저수지는 준공된 지 40 년으로 해발 600 미터인 죽엽산…
'반반으로' 고모저수지 모퉁이
20일 오후 1시20분께 고모저수지의 한쪽 모퉁이가 정확히 반반으로 나뉘어 한쪽엔 단풍이 들어 노랗게 변해있고, 한쪽에는 소나무가 있어 푸르다.
'쓸쓸한 분위기' 춥게 느껴지는 포천 고모저수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21일 낮 12시40분께 포천시 소흘읍 고모저수지가 늦가을을 맞아 쓸쓸해 보이는 가운데 저수지 가운데 설치된 분수가 연일 물을 뿜고 있어 춥게 느껴지고 있다.
[사진으로 봤다] 동두천시 ‘복합문화 커뮤니티센터‘ 개관식
20일 오전 10시30분께 개관한 7층 규모의 동두천 시 ‘복합 문화 커뮤니티 센터‘ 개관식과 건물 내부를 사진에 담아봤다. 개관식에는 박형덕 시장과 오후석 경기도 행정2 부지사 등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가을 무수확 현장
21 오전 10시20분께 수확이 마무리된 여주시 현암동의 한 무 밭에서 노인부부가 이삭 줍기를 하고 있다. 이 무들은 단무지를 만드는 무로 곧 단무지 생산업체로 보내질 보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