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오전 10시20분께 수확이 마무리된 여주시 현암동의 한 무 밭에서 노인부부가 이삭 줍기를 하고 있다.
이 무들은 단무지를 만드는 무로 곧 단무지 생산업체로 보내질 보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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