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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추워진 날씨, '버스 정류장서 추위 피해요'

오기춘 기자
18일 오전 9시45분께 동두천시 지행동의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한 시민이 두꺼운 외투에 온몸을 꽁꽁 싸맨 채 한파를 피해 바람막이 시설 안쪽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전 9시45분께 동두천시 지행동의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한 시민이 두꺼운 외투에 온몸을 꽁꽁 싸맨 채 한파를 피해 바람막이 시설 안쪽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전 9시45분께 동두천시 지행동의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한 시민이 두꺼운 외투에 온몸을 꽁꽁 싸맨 채 한파를 피해 바람막이 시설 안쪽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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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날 동두천의 최저 기온은 영하 4도, 최고 기온은 영상 7도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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