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씨를 보인 20일 오후 1시40분께 포천시 소흘읍 고모저수지가 날씨탓에 잔뜩 찌푸린 모습을 하고 있다.
고모저수지는 준공된 지 40년으로 해발 600미터인 죽엽산 중심부에 위치해 쾌적하고 경관이 수려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휴식 공간으로 유명하다. 저수지 주면에 음식점과 카페 수십여 곳이 성업 중이다.
흐린 날씨를 보인 20일 오후 1시40분께 포천시 소흘읍 고모저수지가 날씨탓에 잔뜩 찌푸린 모습을 하고 있다.
고모저수지는 준공된 지 40년으로 해발 600미터인 죽엽산 중심부에 위치해 쾌적하고 경관이 수려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휴식 공간으로 유명하다. 저수지 주면에 음식점과 카페 수십여 곳이 성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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