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사흘째 내리고 있는 28일 오전 9시50분께 여주시 강천면 굴암리 강천섬이 대형 수묵화로 변해 가을의 흔적을 완전히 지우고 있다.
강천섬은 매년 10월 하순께 면적 65만㎡의 드넓은 잔디밭과 노란 은행나무길이 함께 어우러져 그야말로 수도권의 최대 핫플로 떠오른다. 아무도 찾지 않은 눈 내린 강천섬 이곳저곳을 사진에 담았다.
첫눈이 사흘째 내리고 있는 28일 오전 9시50분께 여주시 강천면 굴암리 강천섬이 대형 수묵화로 변해 가을의 흔적을 완전히 지우고 있다.
강천섬은 매년 10월 하순께 면적 65만㎡의 드넓은 잔디밭과 노란 은행나무길이 함께 어우러져 그야말로 수도권의 최대 핫플로 떠오른다. 아무도 찾지 않은 눈 내린 강천섬 이곳저곳을 사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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