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 재촉' 거리엔, 빨갛게 익은 산수유

오기춘 기자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小雪)인 22일 오후 1시20분께 동두천시 방죽로 23번길에 잎이 모두 떨어진 앙상한 산수유나무에 붉은 열매가 겨울을 재촉하듯 매달려 있어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사진=오기춘 기자)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小雪)인 22일 오후 1시20분께 동두천시 방죽로 23번길에 잎이 모두 떨어진 앙상한 산수유나무에 붉은 열매가 겨울을 재촉하듯 매달려 있어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사진=오기춘 기자)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小雪)인 22일 오후 1시20분께 동두천시 방죽로 23번길에 잎이 모두 떨어진 앙상한 산수유나무에 붉은 열매가 겨울을 재촉하듯 매달려 있어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산수유는 대게 3-4월에 잎보다 꽃이 먼저 피며, 꽃이 아름다워 관상수로 많이 재배되는 마무 중 하나다. 열매는 타원형으로 붉게 익으며, 한약재로 많이 쓰인다. 사향, 당귀, 녹용과 함께 공진단에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小雪)인 22일 오후 1시20분께 동두천시 방죽로 23번길에 잎이 모두 떨어진 앙상한 산수유나무에 붉은 열매가 겨울을 재촉하듯 매달려 있어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사진=오기춘 기자)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小雪)인 22일 오후 1시20분께 동두천시 방죽로 23번길에 잎이 모두 떨어진 앙상한 산수유나무에 붉은 열매가 겨울을 재촉하듯 매달려 있어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사진=오기춘 기자)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小雪)인 22일 오후 1시20분께 동두천시 방죽로 23번길에 잎이 모두 떨어진 앙상한 산수유나무에 붉은 열매가 겨울을 재촉하듯 매달려 있어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사진=오기춘 기자)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小雪)인 22일 오후 1시20분께 동두천시 방죽로 23번길에 잎이 모두 떨어진 앙상한 산수유나무에 붉은 열매가 겨울을 재촉하듯 매달려 있어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사진=오기춘 기자)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