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3시33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 화단에 철쭉이 피어있다. 날씨 탓인지 두 송이 중 한송이는 스러진(사진 왼쪽) 상태다. 언제까지 버틸지 끈질긴 생명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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