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30건 적발
용인시가 여름 휴가철 성수기인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펼쳐, 이미 30건을 단속하고 행정처분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단속은 현장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가 확인된 곳은 자진 철거와 원상복구를…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언덕어린이공원에 놀이시설 설치
용인시는 처인구 삼가동 언덕어린이공원에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을 설치했다. 18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이곳에 2억5000만원을 투입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며 창의력과 모험심을 기를 수 있는 시설을 갖춘 ‘경기…
인천 '테라스 붕괴' 아파트 찾은 박 시장 "시공·감리에 책임 묻겠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준공 1년 6개월 만에 외벽 테라스 구조물이 무너진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를 찾아 시공사와 감리업체를 상대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시장은 14일 이 아파트 주민들과…
남양주시, 3만2700호 개발 와부권역의 ‘선교통·자족도시’ 조성에 총력
신규 공공택지 개발과 원도심의 재개발로 총 3만 2700가구가 들어설 예정인 남양주시 와부권역의 광역교통망 확충과 자족기능 확보에 남양주시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14일 정부가 13일 발표한…
[기고] 주민이 도시의 주인이 되는 길
도시는 건물과 도로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도시를 진정한 도시답게 만드는 것은, 그곳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관계(關係)와 신뢰(信賴), 그리고 서로(相)의 문제(問題)를 함께 해결(解決)하려는 힘이다. 나는…
남양주시의회, 비난 여론 빗발쳐도 ‘귀 닫아’... 주민소환 움직임까지
남양주시의회가 개원 이후 한 달 넘도록 원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파행을 이어가면서 지역사회의 비판 여론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시민단체의 의회 정상화 촉구에 이어 지역 청년들이 공개적으로 비판에 나선 데다…
안양시, 최대호 시장 무더위쉼터 현장서 직접 운영상황 점검
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복지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해 관내 무더위쉼터를 직접 찾아, 시민들의 건의를 청취하는 등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14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안양시, 취약계층에 2천만원 상당 맞춤형 냉방 용품 지원
안양시는 폭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414가구에 총 2,0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냉방 용품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날 오후 2시 시청 접견실에서 '일사천리 지원 사업 여름철 물품…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AI 전환과 노동권 상생 포럼’ 열어
안양지역 노동계와 시민사회가 배달 라이더 등 비정형 노동자가 인공지능(AI) 알고리즘에 의해 통제되고 업무상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 취약 노동자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례 제정과 개인정보 통제권 마련을 요구하고…
광주시, 거동불편 취약계층 교통편 연계 병원동행 서비스 운영
광주시가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과 취약계층의 병원 이용을 돕기 위해 이동 교통편과 병원 동행을 한꺼번에 지원하는 ‘교통편 연계 병원 동행 서비스 시범 사업’에 들어갔다. 14일 시에 따르면 기존 광주시 돌봄 서비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