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저녁부터 비, 강풍·벼락 동반...​​​​​​​밤부터 본격 장마 시작

[날씨] 저녁부터 비, 강풍·벼락 동반...​​​​​​​밤부터 본격 장마 시작

19 일 수도권 지역은 대체로 흐리겠고 , 저녁부터 본격적인 장맛비가 시작될 전망이다 . 이번 비는 오는 21 일 오전까지 이어지며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다 .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 서울…

2025.06.19 18:02
김민석 총리 지명자 “낡아서 더 문제”…양향자, 쓴소리

김민석 총리 지명자 “낡아서 더 문제”…양향자, 쓴소리

양향자 전 의원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를 겨냥해 “ 도덕성보다 더 큰 문제는 사고의 낡음 ” 이라고 직격했다 . 양 전 의원은 19 일 오후 자신의 SNS 에 올린 글에서 “ 내가 알던 그 김민석이 맞나 싶다 ”…

2025.06.19 17:43
인천 남동구-남동시니어클럽, 취약 어르신 반찬 지원 ‘맞손’

인천 남동구-남동시니어클럽, 취약 어르신 반찬 지원 ‘맞손’

인천 남동구가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는 ‘맞춤형 반찬 지원사업’에 본격 나선다. 19일 구에 따르면, 최근 남동시니어클럽 산하 노인 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정도담’과 함께 취약계층…

2025.06.19 17:15
의정부시, 주정차 과태료 체납 강력 징수 나선다…고액체납자 압류 조치

의정부시, 주정차 과태료 체납 강력 징수 나선다…고액체납자 압류 조치

의정부시가 2025년 상반기 주정차위반과태료 체납액 정리를 위해 고강도 징수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체납자별 실태를 정밀 분석해 자진납부 유도는 물론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2025.06.19 16:47
의정부시, 상설면접장 운영으로 구인·구직 맞춤 연결…시민 우선 채용 확대

의정부시, 상설면접장 운영으로 구인·구직 맞춤 연결…시민 우선 채용 확대

의정부시가 지역 내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상설면접장을 본격 운영하며 맞춤형 일자리 연계에 나섰다. 19일 시에 따르면, 의정부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통해 구직 등록자와 구인 기업을 연결하는…

2025.06.19 16:46
여주시, 여름철 자연재난 총력 대응...인명피해 우려지역 지정·하천 진입로 차단시설 설치

여주시, 여름철 자연재난 총력 대응...인명피해 우려지역 지정·하천 진입로 차단시설 설치

여주시가 지난 18일 주요 부서 및 읍·면·동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으로 ‘풍수해 대비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해 재해 예방 대책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2025.06.19 16:45
구리시, 시민 대상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실’ 운영...혈압·혈당 측정부터 식이요법까지

구리시, 시민 대상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실’ 운영...혈압·혈당 측정부터 식이요법까지

구리시가 고혈압·당뇨병 질환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주민들에게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생활 습관 개선을 유도해,…

2025.06.19 16:27
출근길 버스 안에서 옆자리 여성 추행한 40대

출근길 버스 안에서 옆자리 여성 추행한 40대

40 대 남성이 출근길 버스 옆자리에 앉아 잠든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 19 일 경찰에 따르면 , 과천경찰서는 성추행 혐의로 40 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 그는 전날 오전 9…

2025.06.19 16:22
인천 빌라서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구속

인천 빌라서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구속

흉기로 지인을 살해한 60 대 남성이 구속됐다 . 19 일 경찰에 따르면 , 인천 논현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60 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 . A 씨는 지난 16 일 오후 8 시 40 분께 인천시 남동구의 빌라에서…

2025.06.19 16:20
유권자 자작극으로 몰고 갔던 선관위...수사 결과 ‘선관위 잘못’

유권자 자작극으로 몰고 갔던 선관위...수사 결과 ‘선관위 잘못’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유권자를 자작극 조작범으로 몰아 경찰 신고까지 했으면서 선관위의 실수로 밝혀지자 사과 대신 ' 유감 ' 이라고만 입장을 내 질타 받고 있다 . 19 일 경찰 등에 따르면 , 제 21 대 대통령…

2025.06.19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