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출근길 버스 안에서 옆자리 여성 추행한 40대

남용우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올초 공사 내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성적인 발언을 하고 성추행을 시도한 직원에게 2개월 정직을 내렸다. (CG=중앙신문)
40대 남성이 출근길 버스 옆자리에 앉아 잠든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CG=중앙신문)

40대 남성이 출근길 버스 옆자리에 앉아 잠든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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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경찰에 따르면, 과천경찰서는 성추행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그는 전날 오전 9시께 인천에서 서울 강남으로 운행하던 광역버스 내부에서 옆자리에 앉아 졸고 있던 30대 여성 B씨의 신체를 추행한 혐의다.

버스 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과천시 소재 버스정류장에서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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