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날씨] 저녁부터 비, 강풍·벼락 동반...​​​​​​​밤부터 본격 장마 시작

김광섭 기자
​​​​​​​21일까지 최대 150㎜ 폭우
22일 오후 1시40분께 동두천 왕방산에 장마비 처럼 내리는 봄비로 계곡물 수위가 높아 지면서 안전에 각별한 주위가 요구된다. (사진=오기춘 기자)
19일 수도권 지역은 대체로 흐리겠고, 저녁부터 본격적인 장맛비가 시작될 전망이다. 이번 비는 오는 21일 오전까지 이어지며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은 지난 4월 22일 비 내리는 동두천 왕방계곡. (사진=중앙신문DB)

19일 수도권 지역은 대체로 흐리겠고, 저녁부터 본격적인 장맛비가 시작될 전망이다. 이번 비는 오는 21일 오전까지 이어지며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인천·경기도와 서해5도에는 50~100㎜, 경기북부에는 많게는 150㎜ 이상의 비가 쏟아질 수 있다.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도 120㎜ 이상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비와 함께 강풍, 돌풍, 천둥·번개가 동반될 것으로 보여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지역별 예상기온은 ▲수원 20~33도, ▲안양 21~32도, ▲이천 20~33도, ▲인천 21~32도 등이다.

20일 금요일은 종일 비가 내리겠고, 21일 토요일 오전까지 비가 오다가 오후부터는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22~23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인천·경기 앞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겠으며, 인천 앞바다 만조는 오전 10시9분과 오후 10시53분, 간조는 오전 3시59분과 오후 4시43분이다.

미세먼지·초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이겠고, 오존은 오후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황사는 ‘좋음’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 기준 일출 시각은 오전 5시11분, 일몰은 오후 7시56분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